요즘 블로그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본인이 관심 있는 정보를 온라인 상에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무엇보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겠죠!?


저 역시,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블로그를 시작한 1인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하루 1달러의 광고 수익을 얻는 것 조차도 너무 힘드네요.. 

블로그 운영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금방 수익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저 같은 초보 블로거는 갈길이 멀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흐흑 ㅠ


그래도 이것저것 하다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광고 위치를 변경했어요~!


이전에는 광고 단위를 반응형 하나만 만들어놓고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상하단에만 광고를 넣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블로그 광고 배치를 참고하여, 사이드바에 광고 하나를 올리고~

컨텐츠 중간 삽입 광고 (336 x 280)와 자동 광고 두개를 기존 글에 적절하게 넣어봤어요~


에드센스 광고 위치를 변경하자마자, 바닥에 붙어있던 그래프가 꿈틀!???

다 죽어가는 블로그 수익에 심폐소생술 (광고위치변경)이 통했던 걸까요? ㅋㅋ


적용한지 이틀밖에 안되서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더 두고봐야겠지만...
방문자 수가 더 많아지고, 통계치를 낼 수 있을 때 다시 한번 결과를 공개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현재 제 블로그에는 프라치노 공간 스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심플한 스킨이 너무 마음에 들어 골랐고, 현재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근대 다른 사람들은 스킨 메뉴 색도 바꾸고, 이미지도 넣고 멋지게 꾸미고 있네요!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블로그 메뉴 색을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워낙 스킨이 잘만들어져 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 CSS 편집을 통한 배경색 변경

1. 16진수 코드색 확인하기

우선 적용하고자 하는 색을 16진수 코드로 알아야 합니다!

HTML Color Code 사이트 바로가기 (http://html-color-codes.info/)

 

 

2. CSS 편집! 적용하기

"음.. 이번에 메뉴 색은 민트색으로 그라데이션을 90도 방향으로 살짝 주고 싶어!"

이 말을 CSS어로 편집하면 아래와 같아요. 사실 적용하기 전까지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어요~! 

 /* 데스크탑 모드의 Jacket */

 

.jacket-cover.desktop {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DEFDFF, #3B8486)


}

 

 

3. 적용 후 확인하기


짜잔~! 메뉴 색이 상큼하게 바뀌었어요!! ㅋㅋㅋ

자 이참에 메뉴에 이미지 삽입도 시도해봅시다~!!!

 

 

 

 ☞ CSS 편집을 통한 배경 이미지 삽입

 

1. 배경 이미지 업로드

파일업로드를 누르고, +추가를 클릭하여 넣고자 하는 이미지를 업로드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업로드된 이미지 파일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URL 주소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


 

 

2. CSS 편집! 적용하기

"음.. 이번에 이미지를 맨위서부터 반복해서 삽입해줘!"

제가 편집한 CSS는 아래와 같아요~! 조금 전에 복사한 URL 주소 넣는 것 잊지마시고~! 

 /* 데스크탑 모드의 Jacket */

 

  background-image: url(http://tistory4.daumcdn.net/tistory/1771554/skin/images/background-1941103_640.jpg);
  background-position: top;
  background-repeat: repeat;
  padding: 2px;

}

 

 

3. 적용 후 확인하기

 

하핫 메뉴에 이미지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미지를 고르는 센스는 실패인듯 합니다.

블로그에 변화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나중에 다시 한번 시도해보는 걸로 하고..

다시 이전에 적용한 민트색으로 바꿔야겠네요!

 

 

 

잡담 |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

 

4월 초에 글 작성을 하다가 비로서 마무리를 짓는

이상. Lazy Koala 였습니다. ㅠ_ㅜ

6월부터는 다시 주식 공부도하고, 강의도 듣고, 운동도 하고

블로그 글도 지금보다는 자주 작성하도록 노력하도록~!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우회 가입을 검색하러 오신 분들께,

 

미리 말씀 드리자면,

유튜브 우회가입은 더 이상 예전처럼 쉽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유튜브로 우회가입을 할 경우 일반적인 방법보다 2차 승인이 쉽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공법이나 우회가입이나 똑같은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따라서 이제는 정공법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포스팅 수는 적어도 20~30개 이상, 포스팅 당 글자 수는 1,000자 이상, 그리고 사진은 적게 올리는 등..

다른 블로그 주인님들의 경험담을 종합해보면 그렇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올린 포스팅의 대부분이 캡쳐 화면을 많이 담고 있는데,

그래서 2차 승인에서 자꾸 거절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됩니다..

앞으로 올릴 포스팅은 캡쳐는 조금 자제하고 올려야 겠어요.. 글자수도 체크하구요!

 

아래의 내용은 우회가입에 성공하면 포스팅을 하려고 열심히 작성하였지만,

더 이상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우회 가입이 쉽지 않기에 정보로써 올려도 되나 고민이 됐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내용으로도 승인을 받을 수 있기에 올리도록 할께요. 

 

언젠가 애드센스 가입 신청이 되는 그날까지..

계속 시도 하겠습니다!!

 


 

 

몇일 전 정공법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였다가 1차부터 승인 거절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콘텐츠 불충분, 그리고 게시한 포스팅의 글자 수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였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사진이 많은 포스팅은 비공개로 하고 글만 채워넣은 포스팅을 게시하라는 정보를 보았죠. 그러나 그렇다고 기존의 포스팅을 바꾸기는 싫고, 그래서 찾은 방법이 유튜브를 이용한 우회 가입 방법입니다. 그럼 유튜브를 이용한 우회 가입 방법을 소개해 볼께요~!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가입 프로세스

  1. 유튜브로 로그인하여 적어도 한 개의 동영상을 업로드한 후 광고를 신청                                                                (단, 기존에 구글 애드센스로부터 거절받은 계정은 안됩니다.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2. 1차 승인 메일을 받은 후, 구글 애드센스에 로그인하여 2차 승인을 위한 사이트 등록

  3. 새 광고 단위에서 광고코드를 생성 후, 블로그 플러그인 설정에 적용

  4. 2차 승인 메일을 받으면 본격적인 광고 게시

 

  2차 승인을 받기 위한 사이트 등록 및 광고코드 생성, 적용하기

1차 승인을 받은 계정으로 구글 애드센스에 로그인합니다.  

메뉴에서 설정 -> 내사이트 선택 후, 우측 상단에 + 버튼을 누르고 새 사이트를 추가합니다.

숨겨진 목록에서 사이트 승인을 누르고 광고코드 사용 허가로 변경 후 저장합니다.

 

처음엔 여기까지만 하고 광고단위 생성하면 되는줄 알았으나, 그게 아니었습니다.

 

호스팅된 애드센스 계정을 사용하여 내 사이트에 광고 게재

 

위에 링크를 클릭하고 보면 유튜브로 가입한 계정은 호스트 계정이고,

광고를 게재할 사이트는 비호스트 웹사이트가 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다른 사이트에도 광고를 게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내광고 -> 기타 제품을 클릭하고, 광고를 게제할 사이트를 입력 후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생성된 코드를 블로그 <head> 파일에 붙여넣고 체크박스를 클릭 후 완료를 누릅니다.

사이트 검토 3일 후 이메일로 결과가 온다고 보입니다.

 

메뉴에서 광고단위 -> 새광고단위를 선택합니다.

 

광고 이름을 입력합니다.

사이트에 게재할 광고크기를 선택 후, 저장 및 코드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광고코드가 생성이 되는데 이를 Ctrl+C 복사합니다.

 

블로그 관리 탭에서 플러그인 설정 -> 상단의 수익 -> Google AdSense (반응형) 설정을 클릭합니다.

 

광고가 게재될 위치를 선택하고, 조금 전에 생성, 복사한 광고코드를 붙여넣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그 사이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에 이은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방법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한번 해보신 분들은 전혀~ 어렵지 않아요! 그럼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을 해볼까요?

 

구글 웹마스터도구 홈페이지(바로가기)

등록하고자 하는 사이트 주소를 기입하고 추가합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마찬가지로 사이트의 소유주 확인을 해야합니다. HTML 파일 업로드 방법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업로드 파일 저장위치 문제로 인하여 사용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신 대체 방법에서 HTML 태그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메타태그를 보여주는데 이를 복사하여, 블로그 관리 탭에서 CSS/HTML 편집 화면을 누르고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기를 하고 저장합니다.


 

좌측 메뉴에서 크롤링 -> Fetch As Google 을 선택한 후 페이지 수집을 수행합니다. 해당 기능은 네이버 웹 페이지 수집요청과 같은 것으로 검색엔진에서 페이지를 잘 수집되도록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트맵을 등록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사이트맵 생성 및 등록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다루었습니다. 사이트맵에 대해서 더욱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관련 포스팅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포스팅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사이트 맵 생성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를 추가하고, 최적화를 위해서 RSS와 사이트 맵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RSS는 주소만 알면 간단하게 제출할 수 있는 반면에 사이트 맵은 방법이 다소 복잡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이트 맵을 생성하고 제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이트 맵이란? 말 그대로 사이트 전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같은 파일입니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로봇이 원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도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 최적화를 위해서 사이트 맵을 제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규모가 크거나, 변경사항이 잦은 사이트는 주기적으로 사이트 맵을 업데이트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럼 사이트 맵을 만들어 볼까요? 사이트 맵은 아래의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Online XML Sitemap Generator 홈페이지 (바로가기)

 

옵션은 기본 값으로 설정하고 진행해도 되며, 본인의 사이트의 환경에 따라서 Page changing frequency (페이지 변경 주기), Last modified date (마지막 수정일), Page priority (페이지 우선순위) 옵션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이트 맵을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면, 사이트에 변화가 있을 때마다 사이트 맵을 생성, 변경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트 맵 생성이 끝나면 파일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나서 비공개 글쓰기를 통해서 저장한 사이트 맵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첨부된 파일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속성을 누르면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주소(URL)이 보입니다. 이는 업로드된 파일의 주소로써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 맵 제출 시 사용합니다.

 

조금 전 확인한 사이트 맵 파일이 업로드된 주소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제출합니다. 사이트 맵 주소는 블로그주소/attachment/파일명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블로그 주소를 제외한 attachement/파일명 만 입력하면 됩니다.  

 

사이트 맵을 마지막으로 제출하고 나니, 사이트 최적화 현황이 모두 체크가 되었네요!

 

네이버를 통해서 방문자가 유입되지 않는 이유를 찾다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알게 되었고, 사이트 추가 및 최적화를 위한 RSS 사이트 맵 제출까지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하나 배우고 갑니다..^^; 

 

 

 

 

 관련 포스팅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블로그를 등록하면서 RSS 주소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체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해보니,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란 (지식경제용어) 초간편 배급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뜻을 보니 알것 같으면서 모르겠다는.. 결국 혼자만의 카오스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ㅋㅋ @_@

 

RSS란 사이트(블로그)에 최신 소식이 발행되면, 이를 구독자에게 자동으로 배급하는 기능입니다. 가령, 어떤 구독자가 특정 사이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받고자 할때, 해당 사이트의 RSS피드를 RSS 리더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새로운 소식이 생길때 마다 자동으로 구독자에게 알려주는 것이죠. 즉, 개인 블로그와 같은 불규칙한 업데이트 주기를 가진 사이트의 소식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받기 위해서 이용하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RSS 리더 프로그램으로는 아웃룩, 한RSS, 네이버Me, Feedly, 플립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직장에서 RSS피드를 아웃룩에 등록하여, 업무와 관련된 사이트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는데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로그인은 매일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네이버Me에서 RSS 피드를 추가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네이버Me 홈페이지 (바로가기)

네이버Me에 접속해서 상단 3분의 2 지점을 보시면 톱니바퀴 모양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환경설정이 가능합니다.  

 

좌측 목록에서 RSS를 클릭하고, 앞으로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받고 싶은 사이트의 RSS피드를 적고 추가 버튼을 누르면 위에 보시는 것처럼 사이트가 등록이 됩니다. 앞으로 Lazy Koala 블로그의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간단하죠?

 

 

 

 

 

 관련 포스팅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사이트 맵 생성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그를 개설한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Lazy Koala 라는 이름처럼 블로그를 관리해왔습니다. 맞아요 전 태생이 부지런한 사람과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가끔씩 제가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올리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지만,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조금 더 늘릴 수 있을지? 어떻게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지? 라는 고민과 욕심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포스팅 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는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의 방문객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오는 방문객 수는 0 명 입니다. 그것도 4개월 동안이나.... 흐..흐흑 ㅠ_ㅜ

 

 

"왜 네이버를 통해서는 방문객이 들어오지 않는 것인가?"

 

 

그래서 오늘은 네이버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객 수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엔진을 통해서 방문자를 블로그로 유입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네이버 검색엔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등록하냐구요? 같이 한번 해봅시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네이버를 로그인 후, 사이트 추가 + 버튼을 누르고 등록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입력한 사이트 주소가 본인의 소유인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대, 그 방법으로는 HTML 파일업로드HTML 태그가 있습니다. HTML 태그는 초록색 부분의 메타태그를 복사하여, 본인의 사이트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기를 함으로써, 사이트 소유 확인을 증명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관리 창에서 HTML/CSS 편집 메뉴에서 해당 작업을 할 수 있어요!

 

사이트 소유 확인을 마치고 나서 그 다음 진행해야 일은 RSS 제출사이트맵 제출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RSS 주소는 사이트 주소 뒤에 /RSS를 붙이면 됩니다. 사이트맵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XML 파일을 생성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RSS와 사이트맵에 대한 내용은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페이지가 잘 수집되도록 웹 페이지 수집 요청을 완료하면,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짜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를 등록한 후 하루 경과한 시점입니다. 위에 보시면 네이버 포탈을 통해서 방문객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네이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검색 포탈인 구글, 다음, Being, 등에서도 해당 포탈의 웹마스터를 이용하여 사이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은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일만 남았네요..^^ 

 

 

 

 

 

 관련 포스팅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사이트 맵 생성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1. unicorn 2016.12.01 12:00 신고

    이제 방문자 수 폭발하시겠네요 코알라 님 !!ㅋㅋ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2. 2016.12.04 14:59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05 14:36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DNS 서버 이전으로 인한 2차 주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016년 10월 9일 까지 기존의 IP 설정에서 CNAME 설정으로 바꾸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내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 조금은 귀찮더라도 바꿔볼까요? ㅋㅋ


티스토리 공지 URL : http://notice.tistory.com/2341


가비아에 로그인 하시고, 메뉴에서 도메인 > 부가서비스 > 부가서비스 관리를 클릭합니다.

 

사용중인 서비스 중에서 네임플러스인 도메인명을 클릭하시고 관리 버튼을 누릅니다.

 

CNAME 정보 관리 항목에서 위와 같이 입력을 하고 변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매우 간단하죠?

다만, host.tistory.io. 을 입력할때 마지막에 . 마침표를 빼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변경을 누르면 위와 같이 나올 것입니다. 기존에는 호스트(IP) 정보란에 IP 주소를 사용했지만, 앞으로는 IP 주소가 아닌 CNAME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버튼을 누르면 DNS 설정이 완료됩니다~~ ^^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1. BlogIcon IT넘버원 2016.10.07 05:57 신고

    저도 서브 블로그 2차 도메인이 있는데요.
    처음에 좀 어려웠지만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쉽고 자세한 설명에 감탄하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도메인이란?

 

숫자로 이루어진 IP주소를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영문자로 표현한 것으로 오늘은 제 블로그 주소를 lazykoala.kr 이라는 도메인 명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우선 이 작업을 실행하기 앞서 사용하고자 하는 도메인을 구매해야 합니다.

 

 

저는 티스토리에서 협약을 맺고 있는 듯한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구입을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도메인명을 검색 후 결제하면 도메인 구입 완료!! 매우 간단하죠? ㅋㅋ

 

그 다음으로 할 일은 내 도메인을 블로그와 연결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가비아 메뉴에서 도메인 -> 부가서비스 -> 네임플러스 메뉴에서 블로그 연결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블로그를 선택할 수 있도록 화면이 보입니다. 당연히 저는 티스토리로 신청했고, 신청 내역은 24~48시간 시간 내 처리된다는 창이 뜨는데...

그냥 시도해보니까 바로 적용이 되더라고요!


 

 

설정 완료 후 호스트IP 추가 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티스토리 IP인 110.40.229.135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티스토리 IP는 110.40.229.135 혹은 180.70.134.239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관리 메뉴에서 환경설정 -> 기본정보 들어가서 주소설정 부분의 2차 주소를 입력하고 적용 버튼을 누르면 도메인 변경이 완료됩니다.

 

 

 

 

짜잔! 이제 제 블로그의 이름은 lazykoala.kr 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ㅋㅋ 

 

이만 첫 블로그 포스팅을 마칩니다!!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