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오픈한 모바일 게임에 빠져서 포스팅을 미루고 있었네요. 놀면서, 블로그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마음을 다지고 하기가 여간 쉽지 않네요. 왜 이리 주변에 날 유혹하는 재미거리가 많은지...ㅋㅋ 투자 결과가 좋아서 주식 공부에 더욱 재미를 붙이고, 주변의 유혹거리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날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여하튼, 오늘 정리할 내용은 주식 게시판에서 자주 보이는 용어인 공매도와 대차잔고 입니다.

 

 

 ☞ 공매도와 대차잔고

공매도는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주문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매도를 하는 이유는 단기 시세 차익을 얻거나 투자위험을 회피하기 위함인데, 국내 증권 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단기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공매도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매도로 단기 시세 차익을 얻는 것 일까요? 만약, 앞으로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면, 공매도로 주식을 팔고 주가가 예상대로 떨어졌을 때 다시 주식을 사서 갚는다면 그 차액만큼 이익을 얻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00원짜리 주식을 빌려서 팔고, 주가가 800원이 되었을 때 다시 사서 갚는다면 200원의 이익을 얻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예상과 달리 주가가 반대로 상승할 경우에는 공매도를 한 투자자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공매도는 크게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차입 공매도는 보유한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수자에게 매도 후, 결제일 전까지 주식을 다시 사서 주식을 공매도한 매수자에게 갚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국내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지되어 있습니다. 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보유한 대상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수료를 지급하고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고 나서, 대차 계약 만료 전까지 주식을 다시 매수하여 이를 다시 갚는 방식이며, 국내에서 행해지는 모든 공매도는 차입 공매도입니다.



이렇게 기관이 다른 기관으로 부터 주식을 빌리고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는 거래를 대차거래라고 하며, 주식을 빌리는 주체가 개인일 경우에는 주거래라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자가 주식을 빌린 뒤에 아직 갚지 않은 주식의 수를 대차잔고라고 하며, 주식의 가격을 대차잔액이라고 합니다. 투자자가 대차잔고를 청산하기 위해 매도한 주식을 환매수하는 행위를 숏커버링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숏커버링을 하는 이유는 예상대로 주가하락을 통한 차익을 챙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주가 상승시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차잔고가 많으면 향후 공매도로 인한 주가 하락을 예상해도 될까요?"

 

 

앞서 언급했듯이 대차거래의 목적은 공매도를 이용한 단기 시세 차익이기 때문에 대차잔고가 많다는 것은 언제든지 차입한 주식이 공매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차잔고가 언제 공매도로 사용될 것인지, 그리고 언제 대차상환이 이루어 질 것인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대차잔고만 보고 향후 주가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보통은 대차잔고가 증가하면 주가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대차잔고가 감소하면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의 양적인 정보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대차 체결량대차 상환량에 따른 대차잔고의 증감과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차거래가 증가할 경우, 어떠한 이유로 기관과 외국법인은 향후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차잔고의 증감보다는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의 양적인 정보가 주가의 상승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연말이 되면 배당과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위해서 기관 투자자 등이 빌려준 주식을 회수하게 되는데, 이때 주식을 빌린 기관과 외국법인은 빌린 주식을 되갚기 위해 환매수를 하게 되면 숏커버링이 발생하여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대차 거래내역 및 잔고 확인

 

    ※ 홈페이지 바로가기 - 금융투자협회 사이트

 

대차거래내역은 금융투자협회 사이트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증권사 HTS, 증권정보포탈 SEIBro 에서도 조회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대차거래내역은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각 개별 종목 및 기간을 선택하여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럼 각 당일별로 대차체결량, 대차상환량, 대차잔고주수, 그리고 대차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차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엑셀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엑셀 작업을 하면 차트를 통한 대차잔고 증감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매도와 대차잔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도 개인투자자로서 공매도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들었고, 저 또한 좋게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간에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대응이 느릴 수 밖에 없는 개인 입장에서는 공매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개인도 대차잔고와 흐름에 관심을 갖고 투자 지표로서 활용하면, 성투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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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corn 2016.12.24 17:24 신고

    공매도... 영화 빅쇼트에서 본 단어... 하지만 내용은 넘나 어려운 것...ㅋㅋㅋ

몇일 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계좌통합관리라는 키워드를 보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도 궁금해서 접속을 시도하였으나, 한번에 너무 많은 접속자가 몰린 탓에 홈페이지 구경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정도 시간이 지나고, 실시간 검색어에서 안 보일 때, 다시 한번 접속해 보니 너무 잘 되네요. ㅋㅋ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금융결제원은 1986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금융분야 핵심인프라의 구축·운영을 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지급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직접 이용해 봐야겠죠?

 

※ 홈페이지 바로가기 -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크게 좌측엔 계좌 통합관리와 우측엔 자동이체 통합관리 메뉴가 있습니다. 계좌 조회 및 정리 (잔고이전, 해지)를 원하시는 분은 계좌 통합관리를 선택하면 되시고, 자동 납부와 자동 송금을 조회, 변경, 그리고 해지하고 싶으신 분은 자동이체 통합관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오늘의 목적이 계좌 조회 및 정리이기 때문에 저는 계좌 통합관리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를 한 후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고, 추가적으로 본인 확인 휴대폰 인증 절차도 완료해야 합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계좌 목록이 나오고, 그 중에서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는 비활동성계좌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비활동성계좌는 조회 버튼을 누르면, 계좌해지 및 잔고이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합니다.

 

학창 시절에 책 속에 꽂아두었던 용돈을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발견한 그 순간의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제가 잊고 지낸 계좌는 안보이네요. ㅜ_ㅠ 그리고 요즘 통장을 잘 못찾으시는 어머니를 위해서 한번 더 계좌통합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제 2금융권 (저축은행)의 계좌는 조회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여러분도 이참에 통장정리 한번 어떠세요? ^^

 

 

 

 

 관련 포스팅

  금용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통한 연금 조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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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가 월스트리트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가본적은 없는 동네지만, 아무래도 주식시장하면 생각나는 장소가 월가라서 한번 넣어봤어요. 아무래도 요즘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을 주로 쓰다보니... ㅋㅋ 만약 가볼 기회가 생긴다면, 장거리 비행은 싫지만 한번 쯤은 가보고 싶네요.

본론으로 오늘은 권리락과 배당락이라는 주식용어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주식을 하면서 마주하는 전문용어들이 생소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하나씩 개념을 정리하다보면, 앞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야할지를 알 수 있겠죠? 아래 캡쳐 사진을 보니, 권배락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얘는 또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ㅋㅋ 그럼 같이 한번 알아 보도록 합시다.

 

 

 ☞ 권리락과 배당락이란?

권리락은 신주의 배정권리가 없어진 것을 의하고, 배당락배당을 받은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를 의합니다. 즉, 기업이 증자 혹은 배당을 실시할 때, 일정 기일을 정하고 그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게 신주를 인수하거나 배당을 받을 권리를 줍니다. 이때 기준일이 지나 신주 인수 혹은 배당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를 권리락 혹은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기준일이 지나서 주식을 매입한 사람은 해당 권리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을 권배락이라고 합니다.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배당기준일에만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금을 받는다!?"

 

 

네 맞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경우 배당기준일은 12월 31일입니다. 기간에 상관없이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한 사람만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것이죠.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할 점은 평일, 주말과 상관없이 12월 31일은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은 3일 결제시스템이 작동하기 때문에 주식을 구입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에 주식이 계좌에 들어옵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8일에는 주식을 구입해야 하죠.

 

올해는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기 위해서 28일 전에 주식을 매입해면 됩니다. 기업은 배당을 실시하기 전에 명의개서라는 것을 하는데, 이는 배당을 받을 주주의 성명과 주소 등을 주주명부에 기재하여 의결권, 배당금, 기타권리를 확정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따라서 기준일을 기점으로 주주명부에 기재된 사람이 권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배당기준일이 지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우선 배당은 크게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이 있으며, 현금배당의 경우에는 배당기준일이 지나면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기 때문에 주가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주식배당 역시 총 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 주당 가치가 배당률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기업이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한 가치만큼 주가가 하락하게 되는데 이를 배당락이라고 하는 것이죠. 기업이 배당을 실시한 후에 배당락은 자연스러운 결과이기 때문에, 주가가 낮아졌다는 이유로 절대 매수 혹은 매도 타이밍으로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금일 블로그 방문자 수가 평소보다 많이 증가해서 확인하였더니, 배당락으로 인한 주가하락이 발생했더군요. 그리고 제가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 28일 매수라고 블로그에 설명해놨죠. 그러나 올해는 12월 31일이 주말과 겹쳐서, 30일에 휴장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 앞당긴 27일까지 매수를 해야 배당권리를 갖으며, 28일은 배당권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배당락 발생하게 됩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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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zykoala 2016.12.28 13:15 신고

    12월 30일이 휴장이라, 금일 배당락이 발생했습니다.
    배당락으로 인해 방문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지 어느새 반년이 지났습니다. 아기 걸음마를 떼기 위해서 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실전 투자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이건 꼭 투자해야돼! 라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네요. 아마도 저에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항상 지나고 나서 저건 내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던 것인데 왜 안샀을까? 라는 미련이 남을뿐...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저와 비슷한 처지가 아닐까요? 1년, 2년 지나고 지식과 경험이 쌓이면 수익을 자랑할 수 있을 정도의 위치에 있기를 바랄뿐 입니다..

 

어느덧 2016 병신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다사다난 했던 올해를 정리하고, 2017 정유년을 맞이하는 의미로 배당주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당기준일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저처럼 배당주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증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여 배당주 리스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Lazykoala의 배당주 리스트 (보러가기)

우선 제 기준은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이면서, 지난 과거 3년동안 배당금을 지급한 종목 위주로 걸러냈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대략 110여개의 종목으로 추려졌습니다. 그리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배당성향 40% 이상, PER 10 미만, PBR 1미만인 경우에만 셀을 그린색으로 채웠습니다. 참고로 3개 모두를 만족하는 종목은 몇개 없더라구요. 이 중에서 저평가되어 있고, 배당이 확실한 종목이라면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기도 어렵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KIND 기업공시채널 (바로가기)

엑셀 작업에 능숙하신 분들은 위에 사이트에서 Excel 파일을 받으신 다음에 정리하시면 조금 더 편하게 배당주 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포트폴리오에 시가배당률을 적용하기 위해서 이 파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110여개의 배당주 리스트를 만들었으니, 이 중에서 어떤 배당주에 투자를 해야 내년에 배당도 받고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알아봐야 겠네요. 괜찮다고 생각하는 종목이 나오면 별도로 기업분석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성투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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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corn 2016.12.13 23:41 신고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더 잘하게 될 거예요 화이팅^^

    • BlogIcon Lazykoala 2016.12.14 08:41 신고

      나중에 물개박수 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볼게요 ㅋㅋ

요근래 주식매매를 하면서 제비용단가를 보았습니다. 사실 그렇게 크지 않은 금액이라 생각했고, 제 투자방식이 잦은 매매를 하는 타입이 아니기에 별로 신경쓰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체 투자금액을 놓고 봤을 때 매수단가와 제비용단가의 차이로 인하여 실제 수익률이 0.3% 정도 낮아진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이런 것 인가? 그래서 오늘은 제비용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제비용이란?

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일종의 수수료 개념으로, 증권사 수수료와 세금을 합한 비용을 제비용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수수료와 세금은 얼마나 부과되는 걸까요?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거래수수료는 보통 0.01 ~ 0.015% (HTS MTS기준)를 부과하고, 세금은 0.3% (거래세 0.15% + 농특세 0.15%)를 부과합니다. 증권사는 매수와 매도 시 각각 거래수수료를 부과하고, 세금은 매도 시에 징수합니다. 

 

*** 제비용단가 : 주식단가 (한주가격) + 제비용 (수수료 및 세금)


 

신한금융투자 수수료(바로가기)

 

 계산식

예제

(한 주당 10,000원 100주 매수 후 11,000원에 전량 매도 시)

매수시

 총 거래금액 * 0.013% (거래수수료)

  1,000,000 * 0.013% = 130

매도시

 총 거래금액 * 0.313% (거래수수료 + 제세금)

  1,100,000 * 0.313% = 3,443

제비용

  130 + 3,443 = 3,573

실수익

  100,000 - 3,573 = 96,427

위의 표는 제가 이용하는 신한투자증권의 모바일 거래수수료 0.013%을 적용하여 작성 해보았습니다. 막상 계산해보니 금액이 작아 보이죠? 그러나 매매가 빈번하고, 투자비용이 클 수록 제비용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도 이 부분을 간과해왔지만 이제 신경을 써야겠어요!

 

이상으로 주식 거래수수료에 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1. 아침햇살 2017.04.18 10:57 신고

    간단하게 해석을 하면 매도 총금액의 0.13이 거래수수료와 제세금이 되겠군요

    • 2017.04.18 15:25

      비밀댓글입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분석과 투자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이고, 절대 투자를 독려하는 글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투자하셨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소호도선님이 추천해주신 NH투자증권(005945)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금융주는 투자 분석하기가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 워낙 변동성도 크고, 각종 외부 요인에 의한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업종마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재무제표 분석

올해 9월 분기 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매출액은 이미 작년보다 3.7프로 성장했으며, 남은 분기동안의 매출액에 따라서 9조 이상의 매출액을 넘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작년보다는 높지는 않지만, 내년에 사업보고서가 발표될 즈음에는 충분히 작년에 기록된 수치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3년치 수치만 놓고 봤을 때에는 기업 이익 측면에서 확실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BR은 0.6배로 한 주당 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종목뿐만 아니라 모든 증권주가 비슷한 PBR 수치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해당 종목만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PER 수치는 14배로 7~8배를 나타내는 다른 증권주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증권주 중에서 상위에 속하지만, 발행주식수가 많다보니 PER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또 다른 항목은 부채비율인데.. 현재 부채비율이 무려 860% 이상입니다.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안정성인데, 이렇게 자산의 대부분이 부채라면 안정적으로 볼 수 없죠. 그러나 이 종목은 금융업 특성상 부채 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다른 증권주는 대부분 500% ~ 900%의 부채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종목에서 부채비율을 투자지표로 넣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그렇다면 올해 배당 정책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NH투자증권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으며, 농협금융지주가 대주주로서 49%정도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형태입니다. 올해 배당을 조금 더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점은 총 발행주식 중에서 유통주식에만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통주와 우선주를 구분하여 배당수익률을 달리하는데, 작년 기준으로 보통주는 총 현금배당금액의 92.95%를 우선주는 7.04%를 분배하였습니다. 다른 종목과 마찬가지로 우선주가 배당수익률이 조금 더 높습니다.


 

두 번째로는 1년간 벌어들인 기업의 순이익을 예측해야 합니다. 올해의 각 분기 보고서를 보면 1~3분기 동안 각각 600억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였고, 주당 순이익은 200 초반 대 입니다. 그래서 큰 이변이 없는 한 4분기 순이익도 600억 이상이라고 가정하고, 1년 동안의 총 순이익이 2589억이라고 생각하고 계산해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당성향은 작년과 동일하게 56.11%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예상 순이익의 배당총액은 1453억의 규모이고, 이를 앞서 계산한 보통주와 우선주의 배당분배 비율을 적용하면 보통주는 1350억, 우선주에는 102억이 분배됩니다. 그리고 이를 유통주식수로 나누면 한 주당 배당수익률과 배당금을 구할 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배당수익률은 각각 5%, 7.75%, 그리고 배당금은 각각 481원, 542원이라는 수치가 나오네요. 참고로 4Q 순이익과 올해 배당성향, 그리고 배당금 분배비율에 따라 이 수치는 매우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재무제표와 작년 배당정책을 기반으로 NH투자증권을 분석해보았습니다. 금융주이기 때문에 변동성도 크고 불확실한 측면도 있지만, 기업 이익은 확실히 작년보다 개선되었고,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낮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그러나 배당주 투자를 생각한다면,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높은 배당금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확실한 건 올해 말 배당지금일이 되면 알겠지만... 여러모로 기대가 되네요 ^^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1. BlogIcon 소호도선 2017.01.08 23:12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배당주로써는 매력이 있어 보여요~ 다만 말씀하신대로 분석이 어려운 업종이기 때문에 장기 가치투자로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제 기준에서는. 감사합니다~!

    • BlogIcon Lazykoala 2017.01.09 08:59 신고

      맞아요 배당주로 매력이있는건 분명한대, 은행주라서 투자결정이 어려워요.
      분석하고 소량 매수해봤는데 그냥 한동안은 가격변동이 심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블로그 사이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에 이은 구글 웹마스터도구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방법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한번 해보신 분들은 전혀~ 어렵지 않아요! 그럼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을 해볼까요?

 

구글 웹마스터도구 홈페이지(바로가기)

등록하고자 하는 사이트 주소를 기입하고 추가합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와 마찬가지로 사이트의 소유주 확인을 해야합니다. HTML 파일 업로드 방법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업로드 파일 저장위치 문제로 인하여 사용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신 대체 방법에서 HTML 태그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메타태그를 보여주는데 이를 복사하여, 블로그 관리 탭에서 CSS/HTML 편집 화면을 누르고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기를 하고 저장합니다.


 

좌측 메뉴에서 크롤링 -> Fetch As Google 을 선택한 후 페이지 수집을 수행합니다. 해당 기능은 네이버 웹 페이지 수집요청과 같은 것으로 검색엔진에서 페이지를 잘 수집되도록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트맵을 등록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사이트맵 생성 및 등록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다루었습니다. 사이트맵에 대해서 더욱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관련 포스팅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포스팅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사이트 맵 생성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를 추가하고, 최적화를 위해서 RSS와 사이트 맵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RSS는 주소만 알면 간단하게 제출할 수 있는 반면에 사이트 맵은 방법이 다소 복잡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이트 맵을 생성하고 제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이트 맵이란? 말 그대로 사이트 전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같은 파일입니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로봇이 원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도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 최적화를 위해서 사이트 맵을 제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규모가 크거나, 변경사항이 잦은 사이트는 주기적으로 사이트 맵을 업데이트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럼 사이트 맵을 만들어 볼까요? 사이트 맵은 아래의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Online XML Sitemap Generator 홈페이지 (바로가기)

 

옵션은 기본 값으로 설정하고 진행해도 되며, 본인의 사이트의 환경에 따라서 Page changing frequency (페이지 변경 주기), Last modified date (마지막 수정일), Page priority (페이지 우선순위) 옵션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이트 맵을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면, 사이트에 변화가 있을 때마다 사이트 맵을 생성, 변경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트 맵 생성이 끝나면 파일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나서 비공개 글쓰기를 통해서 저장한 사이트 맵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첨부된 파일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속성을 누르면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주소(URL)이 보입니다. 이는 업로드된 파일의 주소로써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 맵 제출 시 사용합니다.

 

조금 전 확인한 사이트 맵 파일이 업로드된 주소를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제출합니다. 사이트 맵 주소는 블로그주소/attachment/파일명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블로그 주소를 제외한 attachement/파일명 만 입력하면 됩니다.  

 

사이트 맵을 마지막으로 제출하고 나니, 사이트 최적화 현황이 모두 체크가 되었네요!

 

네이버를 통해서 방문자가 유입되지 않는 이유를 찾다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알게 되었고, 사이트 추가 및 최적화를 위한 RSS 사이트 맵 제출까지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하나 배우고 갑니다..^^;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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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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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블로그를 등록하면서 RSS 주소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체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해보니,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란 (지식경제용어) 초간편 배급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뜻을 보니 알것 같으면서 모르겠다는.. 결국 혼자만의 카오스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ㅋㅋ @_@

 

RSS란 사이트(블로그)에 최신 소식이 발행되면, 이를 구독자에게 자동으로 배급하는 기능입니다. 가령, 어떤 구독자가 특정 사이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받고자 할때, 해당 사이트의 RSS피드를 RSS 리더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새로운 소식이 생길때 마다 자동으로 구독자에게 알려주는 것이죠. 즉, 개인 블로그와 같은 불규칙한 업데이트 주기를 가진 사이트의 소식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받기 위해서 이용하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RSS 리더 프로그램으로는 아웃룩, 한RSS, 네이버Me, Feedly, 플립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직장에서 RSS피드를 아웃룩에 등록하여, 업무와 관련된 사이트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는데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로그인은 매일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네이버Me에서 RSS 피드를 추가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네이버Me 홈페이지 (바로가기)

네이버Me에 접속해서 상단 3분의 2 지점을 보시면 톱니바퀴 모양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환경설정이 가능합니다.  

 

좌측 목록에서 RSS를 클릭하고, 앞으로 최신 업데이트 소식을 받고 싶은 사이트의 RSS피드를 적고 추가 버튼을 누르면 위에 보시는 것처럼 사이트가 등록이 됩니다. 앞으로 Lazy Koala 블로그의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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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한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Lazy Koala 라는 이름처럼 블로그를 관리해왔습니다. 맞아요 전 태생이 부지런한 사람과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가끔씩 제가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올리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지만, 어떻게 하면 방문자 수를 조금 더 늘릴 수 있을지? 어떻게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지? 라는 고민과 욕심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포스팅 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는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의 방문객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오는 방문객 수는 0 명 입니다. 그것도 4개월 동안이나.... 흐..흐흑 ㅠ_ㅜ

 

 

"왜 네이버를 통해서는 방문객이 들어오지 않는 것인가?"

 

 

그래서 오늘은 네이버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객 수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엔진을 통해서 방문자를 블로그로 유입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네이버 검색엔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등록하냐구요? 같이 한번 해봅시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 홈페이지 (바로가기)

 

네이버를 로그인 후, 사이트 추가 + 버튼을 누르고 등록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입력한 사이트 주소가 본인의 소유인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대, 그 방법으로는 HTML 파일업로드HTML 태그가 있습니다. HTML 태그는 초록색 부분의 메타태그를 복사하여, 본인의 사이트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넣기를 함으로써, 사이트 소유 확인을 증명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관리 창에서 HTML/CSS 편집 메뉴에서 해당 작업을 할 수 있어요!

 

사이트 소유 확인을 마치고 나서 그 다음 진행해야 일은 RSS 제출사이트맵 제출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RSS 주소는 사이트 주소 뒤에 /RSS를 붙이면 됩니다. 사이트맵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XML 파일을 생성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RSS와 사이트맵에 대한 내용은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페이지가 잘 수집되도록 웹 페이지 수집 요청을 완료하면, 네이버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짜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를 등록한 후 하루 경과한 시점입니다. 위에 보시면 네이버 포탈을 통해서 방문객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네이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검색 포탈인 구글, 다음, Being, 등에서도 해당 포탈의 웹마스터를 이용하여 사이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은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일만 남았네요..^^ 

 

 

 

 

 

 관련 포스팅

 RSS란? 네이버Me에서 RSS피드 추가하기

 사이트 맵 생성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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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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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corn 2016.12.01 12:00 신고

    이제 방문자 수 폭발하시겠네요 코알라 님 !!ㅋㅋ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 BlogIcon Lazykoala 2016.12.01 12:50 신고

      폭발까진 아니더라도 조금 올랐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유니콘 님도 화이팅~!

  2. 2016.12.04 14:59

    비밀댓글입니다

    • 2016.12.05 14:36

      비밀댓글입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투자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이고, 절대 투자를 독려하는 글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투자하셨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 동안 회사 일도 많고, 트럼프 쇼크로 전체 수익이 손실로 바뀌는 경험을 하면서 투자 공부를 좀 소홀히 했습니다. 이번 일로 개인투자자(초보)는 대외적인 환경으로 인한 주식 폭락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브렉시트 이후 다시 한번 느꼈네요. 그래도 공부를 해야 앞으로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겠지요?

 

오늘 살펴볼 종목은 정상제이엘에스(040420) 입니다. 배당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배당을 공부하다가 알게된 종목인데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큰 종목입니다. 최근 3분기 보고서 발표 후 5일 연속 주가 상승을 하며, 배당금 뿐만 아니라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지요.

 

 

기업재무제표 분석

<전자공시: 2016년 9월 분기보고서>

 

우선, 직접 만든 재무제표 분석표와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 등록된 9월 분기보고서를 살펴보겠습니다. 매출액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큰 이변이 없는한 올해는 대략 820억 수준의 매출을 달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당기순이익이 작년보다 이미 11억 초과 달성한 수준이며, 올해가 마무리 될 때쯤이면 2012년때 순이익 만큼 올라가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기업 이익의 측면에서 보자면 확실히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죠.


 

두 번째 살펴볼 부분은 배당금입니다. 이 종목은 2010년 이후로 꾸준히 주주들에게 주당 400원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해 왔습니다. 그 동안의 시가배당률은 6~8% 수준이고, 현재는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여서 4~5% 정도의 배당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3~15년도를 보시면 배당성향이 100%가 넘습니다. 이는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초과해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전부 지급하고 있다는 뜻인데... 과연 그게 가능한 것일까요?

 

 

최근 3 사업연도 배당정책을 살펴보면 2014~15년도는 초과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했습니다. 제가 만든 제무재표는 2015년 배당성향이 124.6%인데 왜 전자공시에는 105.8% 일까요? 그 이유는 보통주주들에게는 주당 420원씩 현금 배당을 실시하였지만, 최대주주에게는 주당 300원씩 배당을 실시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최대주주의 지분은 42%정도 되네요. 여기서 저는 정상제이엘에스라는 기업이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트황님이 쓴 [똑똑한 배당주 투자]를 보면, 국채시가배당률이라는 투자기법을 적용하여 매매 시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데.. 이 종목의 경우에는 작년 말, 올해 초에 매수신호가 높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을 시작할 때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을 하게 된 것이죠... ㅠ_ㅜ 여하튼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다시 공부해서 적절한 투자 종목을 찾는데 노력해야 겠어요~! 

 

 

글을 마치면서...

가치주와 배당주를 같이 공부하고, 종목분석을 위한 투자지표를 동시에 적용하려다 보니 모든 걸 만족시키는 종목을 찾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까지는 두 가지 모두 만족하는 종목을 발견한 적도 없고요. 그래도 한 가지 분명한건 기업의 실적이 개선되고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때 주가는 상승한다는 점과, 주가가 오르기까지 버티게 해주는 힘은 배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 더 공부해서 투자 수익을 실현하는 그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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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호도선 2016.11.29 07:11 신고

    안녕하세요. 가치투자에 대한 블로그를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자주오겠습니다.

 

배당주 위주로 공부를 하다보니, 제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있네요. 그거슨 바로 배당과 관련된 용어들!! 그동안은 대략 뭘 의미하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섞어쓰다 보니, 머리가 혼란스럽네요! 그래서 이 참에 확실하게 정리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우선, 배당은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분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배당투자자는 주가의 시세차익과 더불어 기업이 1년에 한번 혹은 두번 분배하는 배당금을 받는 것에 목적을 두고 오랜기간 동안 투자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회사가 배당금을 확실히 잘주는지 알아야 하겠죠? 그것을 알기 위해 참고하는 지표가 시가배당률, 배당률, 배당수익률, 배당성향 정도가 되겠네요. 용어가 매우 비슷해서 확실히 구분하지 않으면 저처럼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1. 시가배당률

 시가배당률 = 배당금/배당기준일 주가 x 100

시가배당률은 배당금을 배당기준일 주가로 나눈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배당 투자자는 과거에 기업이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했는지를 확인하는데, 이때 참고하는 지표가 최근 3년 동안의 시가배당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배당률

 배당률 = 배당금/액면가 x 100

배당률은 배당금을 액면가에 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액면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문제점은 기업의 주가가 높아졌을 때, 이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수익(배당금)이 배당률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3. 배당수익률

 배당수익률 = 배당금/현재주가 x 100

배당수익률은 현재주가에 대비하여 지급되는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본인이 투자하는 금액의 몇 %를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며, 앞서 본 배당률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지표입니다.

 

4. 배당성향

 배당성향 = 배당금/주당순이익(EPS)

배당성향은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중에서 얼만큼을 배당금으로 쓰는지를 알아보는 지표입니다. 배당성향이 높으면 주주들이 받는 배당금이 많아질 것이고, 배당성향이 낮다면 사내유보금이 많아지는 것을 의미하므로 회사에 대한 재투자나 무상증자와 같은 방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Q. 액면가 = 5,000 / 현재주가 = 50,000 / 배당기준일(2015년) 주가 = 25,000 / 배당금 = 1,000 이라고 할 때, 시가배당률, 배당률, 배당수익률을 각각 구하시오!

시가배당률 =  4% / 배당률 = 20% / 배당수익률 = 2%

 

 

 

글을 마치면서...

앞으로 배당용어가 나오거든 혼란스러워 하지 않길 바래봅니다.

 

 

 

 

 

 관련 포스팅

 권리락과 배당락이란? 주식용어 정리하기

 공매도와 대차잔고란? 대차거래 내역 조회하기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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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저는 MS오피스 엑셀과 네이버 금융을 이용하여 저만의 투자 운용현황에 대해서 정리해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정보만 필터링하고, 인터넷 상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 정보를 자동으로 가져와서 출력하는 기능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저의 아쉬움을 해결해 줄 방법을 찾았고,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여 다시 나만의 투자 운용현황 보고서 양식을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MS오피스와 달리 프로그램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단말장치(컴퓨터, 태블릿, 모바일)에서 언제든지 저장파일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이죠! 세상 참 많이 편해졌죠?

 

 

포엠의 투자 운용현황 보고서

 

제가 만든 투자 운용현황 보고서 입니다. 본의 아니게 수익률을 공개하게 되었는데요, 주식 초보자가 원금손실 없이 이익을 내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더 열심히 공부해서 당당하게 수익률을 공개할 때가 오면 월간, 연간현황 보고서도 함께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능 그날이 오기를~~~

 

본론으로 돌아와서 위에 보고서를 보면 제가 직접 기입한 내용은 종목명과 평균매수가 두 가지 뿐입니다. 나머지는 구글 파이낸스 함수와 간단한 계산식을 이용하여 그 결과 값이 출력되도록 만들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저기 보이는 종목코드입니다.


 

구글 파이낸스 함수를 이용하여 종목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함수에서 인식가능한 종목코드가 필요합니다. 상장되어 있는 모든 종목의 코드는 6자리 숫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005380이라는 종목코드는 현대차라는 종목을 가리키는 것이죠!

 

이 종목코드를 구글 파이낸스 함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종목코드 앞쪽에 코스피는 KRX:를 코스닥은 KOSDAQ:을 붙여야합니다. 참고로 야후 파이낸스에서 정보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종목코드 뒤쪽에 코스피는 .KS를 코스닥.KQ를 붙여야 하죠! 둘다 사용하면 좋겠지만... 저는 함수가 조금 더 간단해 보이는 구글 파이낸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구글 파이낸스

야후 파이낸스 

 코스피

 KRX:종목코드

 종목코드.KS

 코스닥

 KOSDAQ:종목코드

 종목코드.KQ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구글 파이낸스 함수를 사용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구글 파이낸스(GOOGLE FINANCE) 함수

 

구글 파이낸스에서 현재 또는 기존의 유가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져오는 함수입니다! (최대 20분 정도의 차이는 존재함)

 구문

 googlefinance(ticker, [attribute], [start_date], [num_days|end_date], [interval])

사용 예

 googlefinance("종목코드")

 googlefinance("종목코드", "속성")

 googlefinance("종목코드", "속성", "시작일", "종료일", "간격")

 sparkline(googlefinance("종목코드", "속성", "시작일", "종료일"))

 

"속성"기본값은 "Price" 이며 생략하면 현재가 정보를 가져옵니다. 그 외 원하는 정보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해당 속성을 입력해야 합니다. 가령 "high" = 최고가, "low" = 최저가, "volume" = 거래량 의 정보를 가져옵니다. 구글 파이낸스 함수의 더 많은 속성과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URL : https://support.google.com/docs/answer/3093281

 

 

함수 사용 예시)

 

 

제가 만든 투자 운용현황 보고서는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현재가6개월 등락률에 대한 결과 값을 구글 파이낸스 함수로부터 실시간으로 받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설정 기간동안의 등락률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기능은 제가 구글 파이낸스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구글 파이낸스는 시총, 발행주식수, 거래량, 가격, EPS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배당에 대한 정보는 가져올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이 부분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차후 포스팅할 글에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사이트

 파이낸셜프리덤(Financial Freedom)

재테크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빈누님의 블로그를 보고 반해서 만들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게다가 이번 포스팅은 빈누님이 잘 정리하신 포스팅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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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미국출장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을 간다는 생각에 기쁨과 설레임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관광이 아니라 출장이라는 걸 상기한 순간 불안함과 부담감이 막 밀려오네요. 영어공부 좀 할걸...;; ㅜ_ㅜ

 

그래도 준비는 해야겠죠? 미국은 가기전에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가 없으면 비행기 타고 미국가서 땅 한번 못 밟아보고 다시 돌아온다고 하네요.. 비자는 한번 신청하면 2년간 유효하고, 90일 이내 체류가 가능합니다. 신청서당 비용은 14$이고, 여행사 대행을 맡기면 두배 정도 비용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ESTA 비자 신청 사이트

URL : https://esta.cbp.dhs.gov/esta/application.html?execution=e1s1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와 같이 화면이 보이고 신규 신청서를 클릭하여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확인 & 계속을 클릭하면 총 6단계로 진행이 됩니다. 쇼핑몰 사이트에 가입하듯이 정보면 입력하고, 결제만 하면 비자 발급이 완료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권정보, 시민권, GE멤버십, 연락정보, 고용정보 등을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권정보와 연락정보, 고용정보 이외엔 다른 정보 입력란은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에 빈칸으로 넘어갔어요. 참고로 여기 입력란은 모두 영어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입력하다가 중간에 저도 모르게 한글로 써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해서 다시 영어로 썼어요.. 허당임ㅋㅋ


 

참고로 영문주소는 네이버 검색창에 영문주소검색 이라고 입력한 다음에 위와 같이 주소를 입력하면 친절하게도 영문주소와 우편번호가 나옵니다. 이렇게 나온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더욱 쉽게 입력할 수 있어요! ^^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넘어가면 자격요건에 대한 질문을 하는데.. 평범한 사람은 모든 질문에 대해 "아니요" 라는 답을 클릭하실 거에요... 마약, 테러, 범죄(?) 경력에 대한 질문이 기억에 남네요. 마지막으로 카드결제를 하면 비자신청이 완료되고 신청번호와 함께 허가 승인에 대한 결과를 출력해줍니다. 혹시 나중에 여행정보 수정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한부 프린트 아웃하시길 권장합니다. 비자신청 어렵지 않죠? ㅋㅋ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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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corn 2016.10.11 21:45 신고

    와 비자 받기 쉽네용 미국 가신다니 부러워요~~#_#

    • BlogIcon Lazykoala 2016.10.12 11:10 신고

      일이 아닌 관광으로 가고 싶어요 ~!!
      사랑하는 이와 함께 ㅋㅋ

티스토리 DNS 서버 이전으로 인한 2차 주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016년 10월 9일 까지 기존의 IP 설정에서 CNAME 설정으로 바꾸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내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 조금은 귀찮더라도 바꿔볼까요? ㅋㅋ


티스토리 공지 URL : http://notice.tistory.com/2341


가비아에 로그인 하시고, 메뉴에서 도메인 > 부가서비스 > 부가서비스 관리를 클릭합니다.

 

사용중인 서비스 중에서 네임플러스인 도메인명을 클릭하시고 관리 버튼을 누릅니다.

 

CNAME 정보 관리 항목에서 위와 같이 입력을 하고 변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매우 간단하죠?

다만, host.tistory.io. 을 입력할때 마지막에 . 마침표를 빼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변경을 누르면 위와 같이 나올 것입니다. 기존에는 호스트(IP) 정보란에 IP 주소를 사용했지만, 앞으로는 IP 주소가 아닌 CNAME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버튼을 누르면 DNS 설정이 완료됩니다~~ ^^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타민" 같은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1. BlogIcon IT넘버원 2016.10.07 05:57 신고

    저도 서브 블로그 2차 도메인이 있는데요.
    처음에 좀 어려웠지만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쉽고 자세한 설명에 감탄하고 공감누르고 갑니다.^^